현대차 직원 평균 9천 458만원 울산 1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4-0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기업 가운데 직원들의 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자동차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주요 기업의 평균 임금은
현대자동차가 9천 458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삼정정밀화학 8천 380만원,
현대중공업 7천 232만원의 순을 보였습니다.

임원 평균 보수는 SK이노베이션이 47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SK가 23억 8천만 원,
현대자동차가 23억 원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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