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어제(4\/2) 저녁 열린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문태영이 20득점을 기록하고,
함지훈과 벤슨도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리는 등
트리플 타워가 고른 활약을 펼치며 77대 74로
승리했습니다.
챔피언결정전은 오늘 저녁 창원에서 2차전을 치른 뒤 울산으로 장소를 옮겨 오는 5일부터 3,4,5차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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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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