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전 동구청장이 노동당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 후보는 분배구조를 바꿔야 노동자가
행복한 울산이 될 수 있다며
불합리한 분배구조를 바꾸기 위해 울산시장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이 후보는
울산의 최저임금을 7,915원으로
올리고 현재 27%인 울산지역 노동조합 조직률을
임기내 8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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