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이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후보 공모를 마감한 결과
울산에서는 이상범 전 북구청장이
단독으로 등록했습니다.
이로써 야권의 울산시장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상범,
통합진보당 이영순, 정의당 조승수,
노동당 이갑용 후보 등 4명으로
늘었습니다.
야권 후보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단일화 논의도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