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정명 600년 기념사업인
'울산의 인물'에 수록할 인물을
선정하기 위해 시민의견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이에앞서 울산의 인물 선정위원회는 울산에서
태어나거나 활동중인 정치,경제,교육, 문화 등 각 분야의 인물 539명을 발굴했습니다.
고대 인물로는 신라 충신 박제상을 비롯해
울주팔경 등의 시를 남긴 정포 등 21명이
선정됐으며, 근.현대 인물로는 한국
단편소설의 대표 작가 오영수와 한글학자
최현배 선생 등이 포함됐습니다.\/\/\/TV
울산시는 그동안 발굴한 인물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새 인물 추천과
발굴 인물에 대한 추가 자료를 수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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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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