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삼성의 프로야구 경기로 인해 시내버스
노선이 일부 조정됩니다.
울산시는 경기시작 3시간 전부터 경기가
끝난 뒤 1시간 동안 울산대에서 율리차고지로
가던 15개 노선,137대를 옥현사거리에서
문수야구장을 경유하도록 노선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경기 당일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