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이상고온 현상에 따라 배꽃 개화가
평년보다 7일 이상 빨라져 개화기 배 과수원
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울산 배꽃은 평년기준 벚꽃이 지는 4월 14일을 전후해 만개했지만
올해는 오는 7일쯤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꿀벌의 배밭 유입이 적어 인공수분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TV
또, 내일(4\/4)부터 이틀동안 낮최고 기온이
15℃ 이하로 떨어진다는 예보에 따라 인공
수분을 하더라도 수정률이 낮을 것으로
보인다며, 배 과수농가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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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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