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오일허브 울산북항사업의 합작법인인
코리아오일허브 1단계 현판식이
오늘(4\/3) 오후 한국석유공사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코리아오일터미널은 한국석유공사가 51%,
보팍 그룹이 38%, 에쓰오일이 11%의 지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6천 222억원을 투입해
990만배럴 규모의 상업용 석유저장 터미널을
건설하고 운영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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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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