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리조트 건설공사 혼란 가중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4-03 00:00:00 조회수 0

중단된 지 5년여만에 공사가 재개될
것으로 알려진 강동리조트 건설사업이 시공사와
시행시간 마찰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워터파크지구 사업시행사인 롯데건설은 강동리조트 사업계획 변경 절차를 마무리하고 직접 설립한 시행사 KD개발을 통해
올 상반기 공사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원 시행사인 선진개발은 오늘(4\/3)
기자회견을 갖고 롯데측이 부가세환급금
5억원을 유용했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사업권을
빼앗아 갔다며, 금융감독원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TV

이에대해 울산시와 롯데측은 법적인 문제가
없어 공사재개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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