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 용역이 발주됩니다.
울주군은 신고리 5.6호기가 들어서는
서생면 일대에 지원할 국비 천 500억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1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용역에는
원전 주변지역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영어마을 부지 활용대책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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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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