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3) 밤 9시5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거주자 52살 김모 씨가
술이 취해 형과 심하게 다툰 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방화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