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성인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업주 48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상가건물 2층에
70대 규모의 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점수만큼 쿠폰을
발행해 환전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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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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