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중구 코아빌딩의
외벽에 설치된 가설물이 강풍에 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중구는 날림먼지나 낙하물 예방을 위해 설치된
가설물과 가림막이 밤사이 강풍으로
휘어졌지만 가설물이 고정된 상태여서
붕괴 등 추가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훼손된 가설물을 재설치하는 데
열흘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이며, 이 기간 동안
빌딩 철거작업은 중단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