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에 주택 8천 800가구 공급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4-04 00:00:00 조회수 0

올해 울산지역에 지난해보다 2천500가구가
늘어난 8천 8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4년도
주택종합계획에 따르면
울산은 민영 주택 6천 500가구,
임대주택 2천 300가구를 합쳐
올해 8천 8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됩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의 주택인허가 계획 물량은
6천 300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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