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리그 울산현대의 새 사령탑으로
취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조민국 감독이 올 시즌부터 도입된 K리그
이달의 감독에 처음으로 선정됐습니다.
조민국 감독은 프로축구 감독 데뷔
첫 시즌부터 과감한 선수기용과 전술변화로
울산현대를 K리그 초반 단독선두에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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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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