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4) 오후 2시쯤 남구 달동의
한 구두방에서 불이 나 구두와 수선장비 등을
태워 3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구두방 주인이 바지에
불이 붙은 채 구두방 안에서 뛰쳐 나왔다는
목격자 53살 박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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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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