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4-04 00:00:00 조회수 0

◀ANC▶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두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의 한정판
복제화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뮤지컬 <태화강>과 <해를 품은 달>
소식을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꽃이 흩뿌려진 작은 초원 위, 금빛으로 감싼
커다란 가운 안에서 서로에게 취한 두 연인.

20세기 황금 색채의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
그리고 에로티시즘의 거장 에곤 실레.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두 거장의
복제품 53점이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을 기념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전시된 작품들은 오스트리아 정부의 허가로
원본을 오스트리아 트윈박물관에서
첨단기술로 복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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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태화강이 내로라하는 뮤지컬
배우들과 중견 연기자들이 총출동하며
다시 한 번 감동의 무대를 꾸밉니다.

반구대암각화 그림들이 오랜 역사의 시간에서
깨어나면서 피어난 애틋한 사랑이
철기문명과 해양문명의 만남 속에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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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변하는 달의 모습을 통해 사랑을
찾아 헤매는 세 주인공.
지난 2012년 인기리에 방영된
해를 품은 달이 뮤지컬로 무대에 오릅니다.

원작이 주는 애절한 감동에
역동적인 군무와 아름다운 색채로 꾸며진
무대는 한국 전통을 잘 살려냈다는
평가입니다.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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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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