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첫 '플레이 볼' 시선 집중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4-04 00:00:00 조회수 0

◀ANC▶
지금 이 시간 문수야구장에서는 울산에서
처음으로 프로야구 정규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예매를 하지 못한 팬들은 현장표를
구하기 위해 몇 시간 전부터 줄을 서는 등
프로야구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이 프로야구 열기로 들끓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출범 32년만에 처음 울산에서
열린 정규경기.

화려한 울산 개막식 행사에 이어 경기 시작을
알리는 주심의 신호와 함께 역사적인 첫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문수야구장은 경기 시작 몇 시간 전부터
현장 판매 표를 구하기 위한 팬들이 몰려들며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INT▶ 시민
'야구 볼 수 있어서 좋다'

아직 문수야구장에서 승리의 맛을 보지 못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도 첫 승 기록을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INT▶ 김시진 감독
'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늘 경기의 기록 하나 하나가 문수야구장
1호 기록으로 남는 만큼 선수들의 의욕도
남다릅니다.

◀INT▶ 손아섭
'정규시즌 경기가 진짜 기록'

시범경기에서도 만원관중을 기록했던
문수야구장은 이번 3연전 내내 울산갈매기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찰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MBC는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롯데와 삼성의 3차전 경기를 생방송으로
중계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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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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