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어제(4\/4) 저녁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첫 정규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4-2로 승리했습니다.
롯데는 선발 크리스 옥스프링의
무실점 완벽 투구와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의 활약을 펼친
손아섭 등의 타선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편 어제 문수구장 경기장은
1만 2천 여석의 좌석이 모두 들어차
울산 시민들이 뜨거운 응원 열기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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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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