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일자리' 정주도시 조건 1위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4-05 00:00:00 조회수 0

울산 시민들은 정주도시의 여건으로
풍부한 일자리와 높은 소득수준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말
시민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3.8%가 자녀세대가 살아가기 위한
지역사회의 요건으로 풍부한 일자리를
꼽았고,

다음으로 높은 임금과 소득수준이 51.5%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정주 만족도는 경제적 풍요가
5점 만점에 3점 이상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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