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은 정주도시의 여건으로
풍부한 일자리와 높은 소득수준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말
시민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3.8%가 자녀세대가 살아가기 위한
지역사회의 요건으로 풍부한 일자리를
꼽았고,
다음으로 높은 임금과 소득수준이 51.5%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정주 만족도는 경제적 풍요가
5점 만점에 3점 이상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