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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의 분수령이 될
TV토론 녹화가 오늘(4\/5) 진행됐습니다.
강길부-김기현 두 후보는 치열한 신경전 속에
맞짱 토론을 벌였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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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을 일주일 앞두고 열린
방송 3사 합동 TV 토론회--
인구 2백 만을 향한
울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강길부 후보는 KTX역에서 혁신도시에 이르는
실리콘밸리 건설을 내세웠고,
◀INT▶ 강길부
"혁신을 통한 창업이.."
김기현 후보는 오일허브와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 노사 상생을 공약했습니다.
◀INT▶ 김기현
"노사 문화가 정착.."
강길부 후보는 김 후보 소유 건물에서의
성매매 의혹을, 김기현 후보는 강 후보 측이
김두겸 후보 측에 대해 이중적인 태도가
의심된다며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INT▶ 강길부
"김기현 후보의 건물에.."
◀INT▶ 김기현
"김두겸 예비후보를.."
강길부 후보는 김 후보의 재산형성 과정에서
불거진 도덕성에 문제를 제기했고,
◀INT▶ 강길부
"10년 넘게 등기도 하지 않고.."
김기현 후보는 강 후보가 새누리당 당원들을
모욕했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INT▶ 김기현
"국회의원이 시키면 우리당.."
이번 토론회는 내일(4\/6) 오전 7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며, 새누리당 경선은
오는 12일 국민선거인단 투표로 후보를
결정합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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