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요금문제 등 협의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4-06 00:00:00 조회수 0

내년 5월 준공예정인 울산대교의 상판 설치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요금문제 등 운영방안
사전협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대교 시행자인 하버브릿지에
따르면 현재 80%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울산
대교 토목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앞으로
운영방안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쯤 통행량 조사를 위한
교통영향평가 용역에 착수한 뒤 용역 결과가
나오면 2천 4년을 기준으로 1500원으로 산정돼 있는 요금 재산정 문제를 본격 협의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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