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사업장 실적 줄줄이 떨어져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4-06 00:00:00 조회수 0

경기침체로 지난해 울산에 사업장을 둔
주요 상장사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대부분 한해 전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개별 기준 영억이익은
지난해보다 13.5% 감소한 3조 7천여억 원,
현대중공업이 43%가 감소한 7천 34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고려아연도 19.8%가 줄어든
6천 백억여 원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 글로벌 경기불황 등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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