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야구의 도시하면 그동안 부산을 떠올렸지만
이제는 구도 울산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연일 만원 관중의 뜨거운 야구 열기가
문수야구장을 가득 채웠는데
이 야구 열기를 울산MBC는 생중계로
안방까지 전달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문수야구장이 또다시 야구팬들로
꽉 채워졌습니다.
사흘 연속 매진사례에
통로까지 야구팬들이 들어차 움직이기조차
힘들 정도입니다.
사흘내내 관중석을 가득 채운
울산의 야구팬들은 맘껏 소리지르며
그동안 쌓였던 야구 갈증을 한꺼번에
쏟아냈습니다.
◀INT▶ 송정식
시원한 홈런포에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가
나올때마다 문수야구장이 들썩거립니다.
이 열기는 고스란히 안방까지 전달됐습니다.
울산MBC는 부산과 대구MBC와 공동으로
울산에서 처음으로 열린
프로야구 정규리그 경기를
생중계로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SYN▶ 현장중계음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과의 3연전 마지막 경기는
채태인과 최형우의 홈런포를 앞세운
삼성이 롯데를 7대 1로 누르고
이번 시리즈 첫 승을 챙겼습니다.
S\/U)
롯데자이언츠의 다음 울산 홈경기는
다음달 23일부터 열리는 기아타이거즈와의
3연전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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