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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서현이 사건'으로 사형이 구형된
계모 박모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오는 11일 열립니다.
이번 주말에는 완연한 봄을 맞아 풍성한
야외 행사가 마련됩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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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일명 '서현이
사건'으로 사형이 구형된 계모 41살 박모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이 오는 11일 울산지법
101호 법정에서 열립니다.
이에앞서 검찰은 지난달 11일 울산지법
제 3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하고, 30년간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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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인근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주제로 한 특별전이 오늘(4\/7) 울산박물관에서
개막돼 오는 7월 6일까지 계속됩니다.
울산박물관과 울산발전연구원, 울산 문화재
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특별전은
울산의 청동기 시대 사회와 문화를 보여주는
유물 230여점이 전시되고,
당시 생활상을 보여주는 영상물도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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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울산시 어업인의 날 행사가
오는 12일 어업 단체와 어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 정자항 남방파제에서
열립니다.
이날 울산 MBC 사옥 옆 학성산 야외공연장
에서는 마이웨이의 윤태규와 강민 등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울산 MBC
창사 46주년 기념 솔밭음악회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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