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를 당했던 울산 모비스가 창원 LG를
제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모비스는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문태영이 20점을 넣고 로드 벤슨이
19점 10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하는데
힘입어 LG를 71-60으로 꺾고 시리즈 전적
2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8일 5차전까지 울산에서 열리며,
다시 창원으로 이동해 승부를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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