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작업장서 60대 근로자 추락사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4-07 00:00:00 조회수 0

오늘(4\/7) 오후 2시 10분쯤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 사내 야적장에서
블록테이프 제거 작업을 하던 65살 김모 씨가
10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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