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7) 오후 2시 10분쯤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 사내 야적장에서
블록테이프 제거 작업을 하던 65살 김모 씨가
10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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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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