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편의점 돌진해 종업원 부상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4-07 00:00:00 조회수 0

오늘(4\/7) 오전 5시30분쯤
남구 달동 상공회의소 인근 도로에서
53살 이모 씨가 몰던 택시가 편의점으로 돌진해
출입문과 집기 등이 부서지고,
편의점 종업원 19살 송모 군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택시회사 동료를 태우고 출근하는 길에
골목에서 튀어 나온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이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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