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7) 새벽 5시 20분쯤 중구 학성공원
인근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48살 최모씨가 다쳤습니다.
불은 집기류 등을 태워 36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잠을 자고 있는 사이
갑자기 불이 났다는 최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