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장애인사업장 성폭력 및 인권유린
진상규명 대책위원회는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던 장애인
작업장에서 또다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며
울주군이 책임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이 성추행 사건의 가해자로
조사받고 있는 장애인을 퇴사시키지 않아
지난 1일 또다른 장애인을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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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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