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상징물로 새로 선정된
시목 대나무와 시화 장미가 내일(4\/8)부터
공식 사용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울산광역시
상징물 관리조례'를 공포·시행한다며,
울산을 알리는 홍보책자와 영상물에 사용하는
한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등 각종 축제 때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시민 여론조사 등을 통해
시목을 은행나무에서 대나무로, 시화를
배꽃에서 장미로 각각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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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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