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선박 울산항 입항 논란 가열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4-07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12월 부산 태종대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뒤 화학물질을 싣고 표류 중인 마리타임 메이지호의 울산항 입항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항만청으로부터 메이지호 입항 의뢰를 받은
민자부두 회자인 태영 GLS는 메이지호의
안전성을 문제로 사용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항만업계는 일본과 여수에서도 거부한
선박에 입항 허가를 내줬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