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울산에서 일본으로 옮겨졌다
4백여 년 만에 돌아온 오색팔중 동백이
울산시청 초록원에서 만개했습니다.
울산 학성동이 원 자생지로 임진왜란 때
일본 교토로 건너가 사라진 울산 동백은
지난 1992년 삼중스님 등에 의해
울산으로 다시 옮겨졌습니다.
다섯 가지 색깔에 여덟 겹 꽃이 피는
오백팔중 동백은 지난해 농업기술센터가
증식에 성공했으며,울산시청에 오색팔중 동백 동산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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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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