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문수야구장에서
암표상 7명을 적발해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에 접근해
만2천 원짜리 표를 2~3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는 5월과 8월 열리는 문수야구장
프로야구 경기에서도 암표상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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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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