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순 새누리당 비례대표 울산시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중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혜순 시의원은 오늘(4\/7) 기자회견을 갖고
4년동안 문화 예술 분야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6.4지방선거에서는
중구 구의원에 출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울산 여성정책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지역의 2만여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협약을 맺을 것을 공개 제안하고,
돌봄 노동자 지원 강화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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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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