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전이 유례없는
비난.폭로 공방 등 네거티브 양상으로
전개되자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이채익 울산시당위원장은 오늘(4\/7)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는 울산의
향후 50년 발전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당내 후보간
흑색 선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최근 기자회견과 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주장해 시민들의 판단과 당의
단합을 해치는 사례가 많다며, 해당행위가
계속될 경우 당헌 당규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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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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