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7) 오후 7시20분쯤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봉계리
인근 지점에서 시외버스가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버스 운전자 51살 정모 씨와
탑승객 29살 김모 씨 등 1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부산을 출발해 포항으로 향하던 버스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중부소방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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