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야구장에서 암표상 7명 단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4-08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경기에서 암표상
7명을 단속해 경범죄처벌법 위반혐의로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롯데와 삼성의 주말 3연전 경기에서
관람객들에게 만 2천원 짜리 표를 2만원에서
3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암표상들이 부산 등 다른 지역에서
왔다며 다음달 열리는 경기에 10여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사진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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