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화재.."실화범 증거 확보 어려워"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4-08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31일 차량 26대가 불에 탄
유니스트 주차장 화재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뚜렷한 화재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불로 인한 실화로 보고 화재 당시 목격자들의 진술과 주차된 차량의
블랙박스와 CCTV 영상을 수거해 분석했지만
담배꽁초가 버려진 장소로 추정되는 쓰레기장이
불에 타버렸고,

수십 명의 학생들이 인근
강의동을 지나다녀 실화범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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