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7) 현대미포조선에서 발생한
하청업체 노동자 산재 사망 사고와 관련해
통합진보당 후보들이 무리한 공사일정에 따른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현대중공업 그룹에서
산재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정부는 현대중공업 그룹에 대한
특별 근로감독관을 파견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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