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노동당 시장후보는 오늘(4\/8)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59.7%인
노동자의 소득분배율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후보는 프랑스나 영국, 일본 등
OECD 국가들의 노동자의 소득분배율은
평균 70%라며 소득분배율이 70%가 넘어야
경제가 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현재 27%인 울산의 노동조합 조직율을
80%까지 끌어올려 대부분의 노동자가
노동조합의 보호를 받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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