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5년 국가공단으로 지정된 이후
40여년 동안 방치됐던 북구 효문공단의
개발사업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어제(4\/7)효문동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주민의견과 환경영향평가를
취합해 환경부와 협의하고 올 하반기쯤
울산시에 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H는 내년 6월쯤 4백여 가구에
천700억원을 투입해 토지보상을 진행하고
내년 말 착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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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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