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8) 가칭 울산 원로회의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이 단체에 이름이 올라있는
사람들이 명의가 도용됐다며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가칭 울산 원로회의라는 유령단체가
자신들의 명의를 도용한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이는 특정 후보를
낙선시킬 의도가 있다는 점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들은 가칭 울산 원로회의가
어떤 목적으로 급조돼 기자회견을
했는지 검찰이 엄정한 수사를 통해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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