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오 북구청장이 오늘(4\/9)
북구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에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이 유치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구청장은 효문동의 마을단체인
효문인미회가 산업기술박물관 건립 부지
20만㎡를 무상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건립추진위원회는
정부의 타당성용역이 수행중인데
지역간 유치경쟁이나 정략적으로 이용될 경우
건립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 오늘 11시 30분, 북구청 3층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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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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