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는
청년 명예 부시장제를 도입해
일자리 문제를 해결했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조 후보는 울산지역 청년 실업률은
8%를 넘는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시각에서 일자리 정책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시청과 산하기관에 청년을
5% 이상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저소득 비정규직 자녀 등록금 지원을 위한
울산 미래장학재단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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