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허브 투자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4-09 00:00:00 조회수 0

◀ANC▶
현대오일터미널이 국내 정유업계 최초로
상업용 유류 저장시설을 운영합니다.

일본과 동남아가 부족한 석유저장시설을 찾아
해외로 눈을 돌리면서 울산항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신항에 들어서는 현대오일터미널의
국내 최초 유류 저장사업.

대형 탱크로리 만 4천 대를 한번에
채울 수 있는 35기의 탱크를 갖췄습니다.

일본은 물론 싱가포르 화주 등
저장용량 90% 이상을 계약했습니다.

◀INT▶박률 현대오일터미널 영업팀장

지진이 잦은 일본과 석유화학제품의 소비가
늘고 있는 동남아의 석유물류 대체지로
울산항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탱크터미널 업체들이 몰리면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출범한 코리아오일터미널에는
세계 제1의 탱크터미널 업체인 보팍 그룹이
참여하는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잇따라
동북아 오일허브로 시선을 돌리고 있습니다.

◀INT▶박종록 울산항만공사 사장

세계 4대 오일허브로 육성되는
동북아 오일허브에는
2020년까지 2천840만 배럴 규모의
석유 저장시설 등이 들어섭니다.

s\/u)울산신항에 유류저장시설이 속속
들어서면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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