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4천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 결과 흡연율은 울주군이 낮고 동구가 가장 높았지만, 음주율은 반대로 울주군이 높고 동구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 5개 구·군별 흡연율은 울주군이 20.6%로 가장 낮았고, 동구가 25.5%로
가장 높았습니다.
고위험 음주율은 15.6%로 전국평균 17.5%보다 1.9%포인트 낮았으며,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19.6%로 가장 높았고, 동구가 13.6%로 가장
낮게 조사됐습니다.\/\/\/TV
걷기 실천율은 41.9%로 전국평균보다
1.7%포인트 높았으며, 우울증 경험률은
3.6%로 전국평균 5.8%보다 2.2%포인트나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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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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