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공공성 실현을 위한 울산교육연대는
오늘(4\/10)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율형 사립고인 현대 청운고와 성신고에 대한 불법적인 재정 지원 중단과
자사고 지정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울산교육연대는 자사고가
일반학교의 3배에 달하는 학비를 받으면서
각종 재정 지원을 받는 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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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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