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발생한 에쓰오일 온산공장
원유유출사고와 관련해 소방당국과 경찰,
노동 환경 관련 기관 등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이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합동조사단은 탱크 균열 부위와 파손 형태,
원유를 섞어주는 역할을 하는 교반기의
설비 하자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입니다.
현재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은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정밀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울산시는
공기 중의 유해물질 측정과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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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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