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0) 결혼식장이나
장례식장에서 사용된 화환을 새 것으로 속여
되판 혐의로 꽃집 주인 47살 김모씨 등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1년부터 결혼식장 등에서 사용된
축하화환을 5천원에 구입해 저온창고에
보관하다 이름표만 바꿔 10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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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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